[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50세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6일, 13일 2회에 걸쳐 조리교실을 운영한다.
골다공증이란 골량이 줄어들고 뼈의 강도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일어나는 질병으로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교육을 통해 50대 이상의 여성에게 골다공증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골다공증을 예방하고자 계획됐다.
1주차에는 ‘비타민D와 K를 함유한 식품 알기’, 2주차에는 ‘칼슘과 이소플라본이 많은 음식 알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구성했다.
흔히, 많은 사람들이 뼈를 튼튼하게 하기 위한 요소로 칼슘만을 중요시하는데, 이뿐만 아니라 함께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요소들을 강의에서 안내하여 효과적으로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 식생활 개선을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조리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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