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제천시새마을회가 주최하고 새마을교통봉사대제천지대가 주관하는 "새마을교통봉사대제천지대 19주년 기념식 및 선진교통문화 만들기 실천다짐대회"가 지난 30일 궁전부페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새마을교통봉사대 유상학 중앙대장과 제천시새마을회 이동연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단체 임원 등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하여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전원표 도의원 등이 참석하여 행사를 준비한 송은숙 대장과 교통봉사대 대원들을 격려했다.
강일성 부대장이 새마을교통봉사대중앙대장상을 수상하고 문수월 대원을 비롯한 6명의 대원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으며, 송은숙 대장을 비롯한 30명의 대원이 이상천 시장으로 부터 위촉장을 받아 앞으로 보행자 지킴이로 활동하게 됐다.
송은숙 대장은 “올 한해 교통안전 활동 및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시민의 교통안전과 선진 교통의식 확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고, 이상천 시장은 “송은숙 대장을 비롯하여 시내 및 행사장에서 교통안전 및 교통정리 봉사활동에 열과 성을 다해주신 새마을교통봉사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행사에서 교통봉사에 지속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제천지대는 교통안전지킴이 활동을 비롯하여 청풍호벚꽃축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등 지역의 주요행사에서 보행자 안전지킴이 및 교통정리를 담당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