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랜선 수요인문학’ 7월 프로그램을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로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고민이 고민이다’, ‘지금 독립하는 중이다’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한 정신과 전문의 하지현 교수와 함께한다.
‘랜선 수요인문학’에 참여를 원하는 인천시민은 6월 24일부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강연은 7월 1일과 15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운영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무너진 일상 속에서 여러모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인천시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치유와 위로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