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는 서구지역 등 공촌정수장 수계에 이어 부평정수장 수계에서도 유충이 발견되어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어, 정수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7월 21일 남동구의회와 함께 남동정수장, 수산정수장을 방문해 관련문제에 대한 예방대책을 청취하고 정수시설을 점검했다.
현재까지 남동정수장, 수산정수장 수계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강원모 인천광역시의회 부의장은 시설점검 후 “수돗물 유충 문제와 관련해 공촌정수장, 부평정수장 수계에 대한 원인조사와 함께 남동정수장, 수산정수장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대책을 세우고 예방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