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 박하준 청은 22일 오전 충북 옥천군 군북면 석호리 일원에서 부유 쓰레기 수거에 참여한 지역주민과 관계자를 격려하고, 녹조현상 현장을 점검하였다. 박하준 청장은 “대부분의 부유 쓰레기가 취수구로부터 35~40km 떨어져 있어 수질에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이나 빠른 수거 작업을 통해 식수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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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선 기자
2020-07-22 16:17:37
금강유역환경청 박하준 청은 22일 오전 충북 옥천군 군북면 석호리 일원에서 부유 쓰레기 수거에 참여한 지역주민과 관계자를 격려하고, 녹조현상 현장을 점검하였다. 박하준 청장은 “대부분의 부유 쓰레기가 취수구로부터 35~40km 떨어져 있어 수질에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이나 빠른 수거 작업을 통해 식수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