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정미초등학교(교장 서민원)는 2018년 지난7월 30일(월)부터 8월 3일(금)까지 방학 중 창의융합캠프와 돌봄교실을 운영, 성료했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중 실시하는 이번 캠프에는 정미초 전교생 27명 중 23명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생태과학, 창의과학 등 활동 중심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창의력을 신장시키고, 체험 위주의 다우리 남매별 협력 활동을 통해 참된 인성을 함양시키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오전에는 생명과학교실, 퓨전요리교실을 운영하며 특별프로그램으로 휴먼연극교실, 드론스쿨교실도 하루 실시하였으며 점심 급식 후 오후에는 돌봄교실로 이동해 오후 돌봄 활동이 이뤄졌다. 학생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하여 캠프는 프로그램별 전문강사와 재능기부자를 통해 운영됐으며, 캠프 기간 동안 등하교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통학차량도 지원했다고 밝혔다. 현진성 지도교사는 “방학 중 캠프 운영에 거의 모든 학생들이 참가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농촌지역 학교일수록 방학 중 돌봄서비스가 필요하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다양한 소질 계발에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학생들의 반응이 좋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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