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37사단 110연대 2대대 소속 군 장병 30여명이 이달 초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괴산군 불정면 외령리 소재 복숭아 농가를 찾아 지난 11일 수해복구 작업을 펼쳤다.
이들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농가로 출동해 산에서 쓸려 내려온 토사를 치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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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선 기자
2020-08-12 11:48:24
[충청뉴스큐] 37사단 110연대 2대대 소속 군 장병 30여명이 이달 초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괴산군 불정면 외령리 소재 복숭아 농가를 찾아 지난 11일 수해복구 작업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