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청북도 균형건설국 직원 20여명은 14일에,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증촌마을에서 부유물 청소 및 하천 쓰레기 분리수거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충북도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보며 작으나마 힘을 보태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완료되어 일상으로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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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선 기자
2020-08-14 08:56:28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균형건설국 직원 20여명은 14일에,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증촌마을에서 부유물 청소 및 하천 쓰레기 분리수거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