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14일 독립운동 애국지사 이준수 옹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이준수 애국지사는 전남 나주 출신으로 광복군 제2지대 제3구대에 입대해 활동했으며 정부에서는 그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한 바 있다.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산 증인으로서 건강하게 살아계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150만 광주시민이 애국지사들의 살신성인 정신을 기리고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