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주관으로 8월 21일 오전 11시 시청 시민홀에서 ‘제22회 울산시 지적발달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는 지적발달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들의 올바른 인식 제고와 발달장애인의 재활 및 자립의지 고취를 위해 매년 지적장애인의 날 전후로 열렸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날 개최하게 됐다.
행사는 송철호 시장, 박병석 시의회 의장,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 75명의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발달장애인 권리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발달장애인 특화정책과 더불어 장애인 자립기반 확대 및 복지증진을 위한 시정을 철저히 챙겨 비장애인과 장애인 구분 없이 모두가 행복한 울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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