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비나텍은 21일 도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에게 조속한 복구와 위로의 뜻을 전하고자 사랑의 공동모금회에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성도경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호우 피해까지 입은 도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친환경첨단복합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비나텍은 2012년도에 전라북도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2016년 전라북도 선도기업 졸업과 동시에 2017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우수한 도내 대표 중소기업이다.
비나텍은 창업 당시부터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수해복구 성금뿐만 아니라 코로나19 극복 성금과 임직원 헌혈 동참, 소아암 환우 돕기 등 선행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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