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이용범 의원이 지난 18일에 이어 21일에도 국회를 찾아 해양환경공단의 인천시 이전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지속했다.
이 의원은 해양환경공단과 해양경찰청이 공조해 해양오염사고를 처리하는 만큼 해양경찰청이 있는 해양도시 인천으로 공단을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의원은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회 관계자는 물론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자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업무처리는 물론 수도권 중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인천지역의 발전을 위해 해양환경공단은 인천시로 이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용범 의원이 발의한 ‘해양환경공단의 인천광역시 이전 촉구 건의안’은 오는 9월 인천시의회 제265회 임시회에 채택될 시 중앙부처와 관련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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