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미군 151번 확진자 발생

양승갑 기자

2020-08-26 16:23:31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6일 코로나19 미군 15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군 151번 확진자는 미군관련 계약직 직원으로 지난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자가격리 중 25일 검사 후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미군 확진자는 기지 내 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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