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0년 마을 방과후학교’를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 및 중학생들의 예술문화 향유의 기회와 미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가 기획된 계양도서관의 ‘2020년 마을 방과후 학교’는 ‘Arts Is Education’이라는 주제로 3개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예술 활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연극활동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친구들과 협업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액팅 클라스’ 를 매주 수요일에, 영화에 대한 이론과 함께 실제 영화를 만들어 보는 ‘우리들의 시네마’를 매주 목요일에, 나무를 만지고 다듬고 손질하며 창의력을 키워주는 ‘뚝딱 뚝딱 목공’을 매주 월요일에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9월 2일 오전 9시부터 계양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든 강좌의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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