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확산함에 따라 31일 단체 회원들과 함께 관내 승강장 일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그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총 20여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예방활동도 병행했다.
방역 참여자들은 관내 버스·택시 승강장 21개소를 방역하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손씻기 등 코로나19 예방 방법을 홍보했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나오셔서 용이동의 청결한 위생을 위해 노력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활동과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예방 활동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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