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팽성읍 민·관협력 ‘일제 방역의 날’ 실시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 총력

양승갑 기자

2020-09-01 11:53:42

 

평택시 팽성읍 민·관협력 ‘일제 방역의 날’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팽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8월 31일 9월 1일 이틀 간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15개 단체협의회 회원 및 직원들과 함께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일제 방역을 실시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주민불안 및 추가확산 우려에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방지하고자 민·관이 협력해 관내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 일제 방역 및 홍보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팽성읍 15개 단체협의회 유미경 회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방역소독활동 실시해 주민불안 해소 등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종복 팽성읍장은 “방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15개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해 주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