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평택시가 1일 코로나19 일일 대응상황을 발표했다.
어제는 미군 1명을 포함해 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금일은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주요 추진사항은 평택시 이편한세상 지제역 견본주택에서 8.23~25까지 근무 사실이 확인된 고양시 262번 확진자와 관련된 큐레이터 13명, 직원 56명에 대한 검사 및 자가격리, 방문객 명부에 기재된 290명에게 검사진행 문자발송 등 방역조치 중이며 지난 8.26~8.30까지 14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안중읍 서해로교회와 관련해 확진자가 포함된 교인 일부가 8.18 9시~오후 3시 아산스파비스를 방문한 사실에 대해서도 해당시간 방문한 시민 중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검사를 받도록 하는 조치 등이다.
이밖에도 3단계에 준하는 사회적거리두기 시행에 따른 조치사항 및 확진자 발생 현황 등 일일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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