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미군 156~158번 확진자 발생

양승갑 기자

2020-09-02 16:05:19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일 코로나19 미군 156~15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3명은 모두 미군이며 격리 중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을 받았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