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코로나19와 증상이 유사한 인플루엔자가 동시 유행 시 질환 판단에 대한 혼동을 초래하는 등 검사자원, 의료자원 부족이 예상되어 ’20-’21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 663천명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이에 道는 당초 약 502천명이었던 예방접종 대상자를 약 663천명으로 확대하기 위해 34억원을 투입해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유행 대비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은 18개 시·군 보건소 및 515개 위탁의료기관에서 9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대상별 예방접종 기간 분산 통한 안전한 접종 또한 대상자별 접종기간 동안 접종자 쏠림 방지를 위해 접종시작일을 달리하거나 집중접종기간 설정 및 사전 예약제 등을 통해 예방접종의 원활한 운영을 유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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