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정수장 생산량 조정을 위해 남구 대명5·9동 전역 및 대명1·2·3·10동 일부지역을 수계 조정한다.
이번 수계 조정으로 9월 17일 오후 11시부터 익일 06시까지 남구 대명5·9동 전역 및 대명1·2·3·10동 일부 지역 26,000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이승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계조정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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