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오는 10월 17일부터 대전지역 영유아의 행복한 책 읽기를 지원하기 위해 북스타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아기들의 예방접종 시기에 해당지역 도서관에서 그림책이 든 가방을 선물하며 아기들의 출생을 축하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지원 사업이다.
북스타트 참여대상은 북스타트 북스타트 플러스 북스타트 보물상장 등 3단계 총 30명이며 대전지역 영유아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책놀이 프로그램과 북스타트 꾸러미가 제공된다.
이밖에도 행복한 책읽기를 돕기 위해 부모교육이 11월 7일 오전 10시에 한밭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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