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훈훈한 추석명절 분위기를 만들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지역 주민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환경정화에 참여한 인력은 금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실직한 사람들을 위해 평택시 자체적으로 채용한 ‘희망일자리 근로자’ 20명을 포함한 포승읍장 및 환경 담당자 등 25명이다.
올 여름 마이삭, 하이선 등 태풍 북상으로 주요 도로변 및 공공용지에 비산된 생활폐기물을 신속히 정리하고 거리 미관을 해치는 잡초를 정리하는 등 평택시는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 요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노철 포승읍장은 3시간여에 걸친 청소작업과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듣고 청소 현장 민원처리에 힘쓰고 있는 담당 공무원 및 환경미화원들에게 “시민 모두가 쾌적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기간 전후로 주변 환경정비에 힘써달라”고 격려의 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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