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장애인의 문화활동 지원과 사회참여·소통·화합을 위해 ‘2020 전국 희망나눔 챌린지’를 진행, 장애인 가족들의 희망나눔 영상을 9.24.부터 오는 10.20.까지 접수한다.
참여방법은 장애인 또는 가족포함 4인 이내의 참여인원과 접수기간 내 촬영한 1분 이내의 영상물로 주제는 지역공동체 회복, 양극화 해소, 성숙한 시민사회 확산 등 희망나눔 메시지를 담은 문화활동 분야이다.
응모는 개인정보이용동의서와 함께 시 장애인복지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서류는 시 홈페이지-새소식 게시글을 참고하면 된다.
‘2020 전국 희망나눔 챌린지’에 응모한 모든 팀에게는 소정의 참가비가 지원되며 각 시·도에 참여한 영상물을 행사를 주최하는 행정안전부에서 선별한 등급에 따라 30~10만원의 지원금이 오는 11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신병철 시 장애인복지과장은“이번 추석 명절은 나와 가족 건강을 위해 이동을 자제하시고 집안에서 문화·여가 활동의 일환으로 가족들과‘2020 전국 희망나눔 챌린지’에 참여하실 영상을 촬영하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만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 생각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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