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미군 186번 확진자 발생

양승갑 기자

2020-10-06 09:27:27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6일 코로나19 미군 18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군 186번 확진자는 미군가족으로 9월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및 검사 후 자가격리 중 10월 1일 확진 판정을 받고 기지 내 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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