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8. 화요일 · 충청권 종합뉴스
연예

일백번 고쳐 살리는 백진희의 본격 상사 갱생 시작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강지환-백진희, 같은 타임루프 속 다른 두 사람

서서희 기자 2018-11-13 08:03:17

 

사진 제공: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죽어도 좋아’에서 ‘누군가 강지환을 저주하면 그는 죽는다’는 타임루프의 비밀이 공개, 더욱 휘몰아칠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코믹한 에피소드와 가슴 뜨겁게 만드는 공감대로 화제의 수목드라마로 자리매김한 KBS 2TV ‘죽어도 좋아’‘는 막말상사 백진상을 향한 이루다의 통쾌한 사이다와 색다른 판타지 소재가 결합, 초스피드 전개로 1시간을 순삭 시키고 있다.

또한 현실 직장인들의 깊은 공감을 부르는 각양각색의 캐릭터들과 직장 리얼리티가 공존하는 오피스 라이프가 펼쳐지며 KBS 작품의 계보를 이을 新개념 오피스물의 지표를 세웠다.

극 중 이루다는 단순한 ‘꿈’ 혹은 ‘데자뷰’가 아닌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운 상사 백진상이 눈앞에서 죽고, 진상이 죽는 그 특정한 하루가 끊임없이 다시 시작되는 ‘타임루프’를 겪고 있다. 더불어 지난 주 방송을 통해 ‘누군가 백진상을 저주하면 그는 죽는다’는 숨겨진 타임루프의 비밀까지 밝혀지며 시청자들에게 큰 전율을 선사했다.
  • ccnewsq©all rights reserved.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충청뉴스Q | 주소 : 34320 대전본부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 (한밭아파트) 한밭아파트상가2층201호 | 본사 :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786번길 9-18 | 내포본부 :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40번길9
    | 서울-경기본부 : 서울 중구 퇴계로45길 22-6, 일호빌딩 205호 | 사업자번호 : 747-51-00095 | 제호 : 충청뉴스Q | 등록번호 : 충남, 아00239 | 발행일자: 2014년 8월 28일
    발행인 : 양승선 | 편집인 : 양승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선/이월용
  • 충청뉴스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