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9. 수요일 · 충청권 종합뉴스
연예

최정상 아이돌 웹예능 시대 선두주자 놀라운 성장세

유튜브 구독자 수 50만명 X 누적 조회수 4000만뷰 돌파

서서희 기자 2020-10-21 12:50:38




<사진 제공>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SuperM 등 최정상 아이돌의 웹예능 시대 선두주자로 우뚝 선 SM C&C STUDIO A의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수 50만명을 돌파했다.

SM C&C STUDIO A 측은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이달 12일 50만명을 돌파했다.

많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많은 분이 함께 시청하며 여러 가지 좋은 의견을 주고 계신다.

이를 자양분으로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아이돌 웹예능 시대를 연 제작사 SM C&C STUDIO A는 지난 2019년 7월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그동안 ‘키워드 #BoA’, ‘눈덩이 프로젝트’, ‘동방신기의 72시간’, ‘슈주 리턴즈’ 시리즈, ‘청담Key친’, ‘EXO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시리즈, ‘심포유’ 시리즈, ‘레벨업 프로젝트’ 시리즈, ‘NCT LIFE’ 시리즈, ‘아날로그 트립’, ‘소년멘탈캠프’, ‘WayVision’, ‘M토피아’ 등을 제작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은 오리지널 콘텐츠의 실시간 스트리밍을 비롯해 숏 콘텐츠 ‘재밌SM당’ 등을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왔다.

이에 지난 4월 구독자 10만명 달성으로 ‘실버버튼’을 받은 데 이어 약 6개월 만인 지난달 12일 구독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는 SM C&C STUDIO A의 노력이 주효했다.

SM C&C STUDIO A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다양한 OTT를 통해 제공됐던 오리지널 콘텐츠의 전 회차를 실시간 스트리밍하고 다국어로 자막을 제공했다.

스트리밍 중 다양한 국적을 가진 팬들이 다양한 언어로 실시간 채팅을 이어가고 커뮤니티 게시물에는 수천 개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이는 전세계 팬들이 함께 의견을 내며 유튜브 채널과 상호 작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구독자 수 분포를 보면 한국, 인도네시아, 일본,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미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유튜브 채널을 구독 중이다.

이 외에도, SM C&C STUDIO A 유튜브 채널의 지난 한 달간 조회수 대비 최근 조회수가 416% 크게 증가해 16일 기준 누적 조회수는 4,000만 뷰를 넘어섰다.

특히 채널의 인기 동영상 상위 10개 중 9개를 ‘M토피아’가 차지했다.

‘M토피아’의 1화와 3화는 조회수 100만 뷰를 훌쩍 넘어서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증명했다.

이와 함께 18세~24세 연령층이 총 시청의 49%를 차지해 SM C&C STUDIO A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글로벌 Z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적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ccnewsq©all rights reserved.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충청뉴스Q | 주소 : 34320 대전본부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 (한밭아파트) 한밭아파트상가2층201호 | 본사 :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786번길 9-18 | 내포본부 :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40번길9
    | 서울-경기본부 : 서울 중구 퇴계로45길 22-6, 일호빌딩 205호 | 사업자번호 : 747-51-00095 | 제호 : 충청뉴스Q | 등록번호 : 충남, 아00239 | 발행일자: 2014년 8월 28일
    발행인 : 양승선 | 편집인 : 양승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선/이월용
  • 충청뉴스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