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 노인들을 위해 스마트폰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여파로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장기간 중단됐던 만큼 문화·여가활동이 부족해진 노인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수강생모집 후 2개반으로 편성해 주 4회반으로 운영했다.
주요 강의내용은 이메일 보내기, 건강앱 등 각종 어플 설치 방법 및 활용, 스마트폰 사진·동영상 편집, 화상통화, 페이스톡 사용 등 지인들과의 소통 기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윤석훈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소통이 필요한 시기에 이번 특강을 통해 어르신들이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사용법을 아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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