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13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사립유치원 급식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유치원 급식관계자 위생 및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유치원 급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요즘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의 경우 학교급식과 달리 유치원 급식에서는 시스템적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급식 안전성 확보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 관리방법"이라는 주제로 인천가좌초등학교 정혜열 영양교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김재영 평생교육건강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미래가 될 아이들의 급식이 더욱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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