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을 앞두고 위험요소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안전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소방, 전기, 건축, 토목 등 각 분야의 시민전문가와 합동으로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화재 취약시설인 지하상가, 지하차도, 터널 등 115개소이며 점검결과에 따라 긴급보수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그 외 시설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현장 관리해 2021년도 예산에 반영해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동절기에는 폭설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위험이 될 만한 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신속히 정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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