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지난 12일 맹동면 충북혁신도시 일대에서 ‘2020년 성폭력·성매매 근절을 위한 민·경·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성폭력·성매매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음성군 주관으로 음성경찰서 음성가정폭력상담소, 음성군 여성친화도시조성 군민참여단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충북혁신도시 내 유흥주점업소를 찾아가 성매매방지 게시물 부착과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피켓 전시와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성폭력 예방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성폭력과 성매매를 예방을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주민의 인식 개선이 필수적이고 사회적 관심과 지원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캠페인을 통해 폭력범죄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경각심을 높여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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