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주홍빛 보석이 주렁주렁, 달달하게 익어가는 양촌 곶감 양경희 기자 2020-11-16 10:55:04 공유 프린트 메일 글씨크기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주홍빛 보석이 주렁주렁, 달달하게 익어가는 양촌 곶감 [충청뉴스큐] 햇살이 좋아 햇빛촌이라 불리는 논산시 양촌면 일원은 가을이 깊어가면 집집마다 황금빛으로 익어가는 곶감내음으로 달달해진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좋아요 0 👎 싫어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