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음식문화포럼에서 주관하는 대구음식산업 발전전략 세미나가 오는 19 ~ 20일 양일간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뉴노멀 시대, 대구 음식산업 발전의 새로운 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대구시와 식품관련단체, 학계 등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구 먹거리 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재조명하고 미래의 음식산업 발전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대구음식산업 활성화 방안’ ‘대구 10미 발전 방향’, ‘대구 대표 빵 브랜드 개발방안’, ‘코로나 시대의 식품안전 대응방안’등 4가지 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각 주제별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대구시는 세미나를 통해 제기된 실현성 높은 제안에 대해서는 향후 지역 음식산업 중장기 로드맵 구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식품·외식산업이 마주하게 될 변화에 효과적인 대응방안과 발전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많은 의견 교환과 아이디어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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