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도심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도서·벽지 지역 학교의 교육환경 격차 해소를 위하여 보건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도서 벽지 교육진흥법상 도서벽지 지역 45개 학교를 대상으로 보건실 현대화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2019년 도서벽지 지역 학교 보건실 현대화 사업에 초 9개교, 중 2개교, 고5 개교 등 총 16개 학교를 선정했다.
예산은 1억6천4백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사업에 선정된 학교는 학생과 교직원에게 양질의 보건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보건실 노후 기자재 및 물품 교체, 리모델링 등을 지원 받게 된다.
한광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앞으로도 도서벽지 지역의 노후 보건실 환경 개선을 통하여 도심과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감염병 및 응급상황에 즉각 대처 할 수 있는 학교 보건의 구심적 기능을 강화토록 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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