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농장 및 야생조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 됨에 따라 도내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고 판단, 농정국 소속 사무관을 18개 시·군별 지역담당관으로 지정해 12.8.~12.10. 가금농장의 4단계 소독 이행여부를 긴급점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강원도 방역당국의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농정국 소속 사무관인 지역담당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단체장의 관심과 방역추진 의지 가금농장 전담관제 지정 여부 가금농장 4단계 소독 이행여부 현장점검 등에 대한 실제 이행상황을 집중 점검한다.
강원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가금농가의 차량·시설·야생조류 등 다양한 전파 발생요인에 대한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농가 자율 방역체계를 강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전인 확산 추세인 만큼, 도내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가금농가와 관계기관이 함께 총력을 다해야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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