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2월 16일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에서 “강원도가 선도하는 정밀의료 인공지능의 미래”이라는 주제로 “‘DATA FIRST 강원도’빅데이터 포럼2020”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원도·한국정보화진흥원·강원대학교·더존비즈온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30개 후원기관과 함께 강원도의 정밀의료 인공지능 산업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오프닝 행사로는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동영상 시청과 참여기관이 함께 정밀의료 인공지능 산업을 선도하는 다짐 결의 및 협약식도 체결한다.
기조 강연으로는 4차 산업 디지털헬스케어 위원장이신 윤건호 서울성모병원 교수가 “빅데이터 기반 정밀의료의 문을 열 마법의 열쇠는?”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
또한 강원도와 협약해 추진 중인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라이프로그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방안과 정밀의료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국가정책 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내에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라이프로그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중소·중견기업 빅데이터 유통플랫폼 등 7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 19로 외부 청중을 초청하지 못함에 따라 본 포럼 행사를 유튜브 로 생중계한다.
본 포럼으로 강원도와 30개 기관이 협업해 강원도가 대한민국의 정밀의료 인공지능 산업을 선도하고 2020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선언함에 따라 2024년까지 448억원의 재원이 투입되어 빅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는 “정밀의료 인공지능 산업은 매우 어렵고 힘든 산업이지만 강원도와 30개 기관이 협력해 반드시 성공시켜 도의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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