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코로나19 33번째 확진자 퇴원

양승선 기자

2020-12-15 11:30:55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 33번째 확진자가 15일 오전 10시에 퇴원했다고 밝혔다.

33번 확진자는 회사 직원으로 지난 4일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아 5일 충주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금일 퇴원하게 됐다.

이로써 음성군의 확진자 중 33명이 완치 퇴원했고 8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이 있었거나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경우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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