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증한 실버보행보조차는 지난 9월 7일 보강천 미루나무 숲에서 열린 일일호프 행사에서 마련한 기금으로 준비됐다.
증평군은 이날 기증한 실버보행보조차 22대를 북한이탈주민을 포함해 총 22명의 증평읍, 도안면에 거주하시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증평군지회는 지난 2016년부터 증평인삼골축제에서 식당운영 등으로 얻은 수익금으로 실버보행보조차를 마련해 기부해왔다.
최근에는 노령인구의 증가로 실버보행보조차 요청이 늘어나 2018년부터는 일일호프행사를 통해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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