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 강영호 주무관이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건축 분야 최고 자격증으로 꼽히는 건축사는 건축물 설계와 공사감리업무 등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강 주무관은 건설관리본부, 주택정책과, 문화예술정책과 등 시청 주요 부서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건축사 자격 취득을 통한 전문성 확보를 위해 여가시간을 활용해 주경야독으로 시험을 준비했다.
강 주무관은 “금번 건축사자격시험 합격으로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도시·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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