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가 2021년 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신규자동차 집중등록에 따른 조기근무를 실시한다.
연초 신규자동차 집중등록에 따른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신규등록 및 세무업무 창구의 업무시작시간이 09시에서 08시로 1시간 앞당겨진다.
업무 마감시간은 평소와 같이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매년 연초 2~3일간 하루 평균 300여 건의 신차등록 민원이 접수되며 이는 평상시보다 2배 많은 접수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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