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부산지역에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닥친 오늘도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는 부산 향토기업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11층 국제의전실에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박동호 ㈜화승네트웍스 대표이사,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하는 성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화승그룹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성금 3억원을 전달한다.
전달된 성금 3억원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이웃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화승그룹이 지난해 3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성금 1억원을 기탁한 데 이어 새해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해 주셨다”며 “이웃들을 위하는 꾸준한 마음에 매우 감사드리며 유독 추운 겨울과 코로나19라는 이중고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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