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일 문화예술교육 기반 동아시아시민교육 가치 확산을 위해 부평구 문화재단과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동아시아시민교육의 가치 확산을 위한 전시, 문화예술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공동 기획해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부평구가 올해부터 문화도시로 지정돼 학생과 시민들이 주체가 되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문화예술 기반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다양성에 대한 존중, 연대 및 공감으로 동아시아를 위해 책임감 있게 행동할 수 있는 시민 양성은 코로나19 이후 우리 교육의 중요한 화두”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꾸준히 협력해 문화예술을 통한 동아시아시민교육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