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인천시 청라국제도서관은 연말연시 한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소원나무 만들기와 원화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로비와 지하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소원나무 만들기"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자신의 희망을 담은 소원지를 소원나무에 걸어보며, 각자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도서관 1층에서 "하루와 미요" 임정자 작가 원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매월 2·4주 토요일 오전 10시 유아방에서 만6세~8세 대상, 관내 외고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그림동화 영어 스토리텔링& 책놀이’가 진행된다.
청라국제도서관 12월 문화행사와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참고하거나전화로문의하면 된다.
청라국제도서관 관계자는 “2018년 한 해를 마무리 하고 다가오는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이 각자의 소원지를 소원나무에 걸어보며, 한 해 동안의 소망과 안녕을 기원하고 송년을 뜻깊게 보내는 계기를 열린 공간 청라국제도서관이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