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청주시금고, 공개경쟁에 의한 복수금고로 추진
[충청뉴스Q]청주시는 오는 12월 31일자로 청주시 금고 약정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2019년 1월 1일부터 2022년 말까지 4년간 운용하게 될 금고수를 복수금고로 하는 방침을 결정하고 8월 중 금고 모집 제안공고를 실시한다.
금고수를 복수로 하는 주된 이유는, 금융기관의 참여기회 확대로 선의의 경쟁을 통한 금융서비스의 질 향상 및 청주시민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함이다.
청주시 금고의 지정 절차는 8월 중 제안모집 공고 후 9월에 금융기관의 제안서를 접수받아 10월까지 청주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11월중 금고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복수금고는 1금고에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담당하고 2금고에서 기금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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