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가정에서부터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책 읽는 인천가족 100 챌린지’ 독서 캠페인을 전개한다.
‘책 읽는 인천가족 100 챌린지’는 책날개입학식에서 받은 책꾸러미 그림책을 가정에서 읽어주고 그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SNS나 인천시교육청 블로그에 공유하는 온라인 가정 독서 캠페인이다.
초등학교 신입생 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4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캠페인에 참여한 가족 중 추첨을 통해 100가족을 선정해 ‘책 읽는 가족’ 사진 현판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책날개입학식을 통해 책 읽는 학교문화를 만들고 책꾸러미를 활용한 책 읽는 가족 캠페인으로 건강한 가족 독서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화가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