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 공유 및 기후변화에 따른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후생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월에는 ‘세계 물의 날 및 기상의 날 기념 행사’를 진행해 기후생태 독서퀴즈, 그림책 원화 전시,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나만의 반려식물 키우기, 환경 인형극 등이 실시된다.
미추홀구 관내 유아·초등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수업이 이뤄지며 신청은 3월 10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4월부터는 미추홀구 관내 학교로 찾아가는 기후생태교실 운영, 자원순환 관련 동아리 지원, 일반 시민을 위한 기후생태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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