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20. 목요일 · 충청권 종합뉴스
연예

“자존심보다 이별의 아픔이 더 크다”

이별에 아파하는 분들 위한 플레이리스트 추천 위로 받고 새로운 사랑 찾으시길

서서희 기자 2021-03-19 13:26:19




<사진 제공>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이별 노래 전문가 윤종신이 뜨거웠던 20대 초반 가슴 아픈 이별 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이별에 아파하는 분들의 마음을 보듬어 줄 ‘이별 위로곡’ 추천과 함께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의 이별에 관한 공감 자극하는 이야기로 따뜻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규현은 윤종신에게 “잔인하게 차였던 경험이 있는지?”고 물어봤고 윤종신은 “상대방 부모님이 나를 안 좋아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자존심보다 이별의 아픔이 더 컸다”고 말해 모두의 마음을 쓰리게 했다.

그러면서 윤종신은 자신이 생각하는 기준에 미달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모두를 ‘웃프게’ 한 그가 갖지 못한 ‘한 가지’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요즘 노래 뭐 듣는지’에 관한 윤종신의 질문에 규현은 당연하다는 듯이 “제 노래 듣죠’라고 답했다.

또 규현이 윤종신에게 “형은 형이 쓴 노래 듣죠?”고 되물었고 윤종신은 고개를 끄덕이면서 이들의 ‘자기애’ 폭발을 예고했다.

먼저 규현은 이별 위로곡으로 한 곡을 추천했고 이를 들은 윤종신은 규현을 향해 “이렇게 자기애 강한 친구 처음 봤다”며 “집에서 너 사진 보고 기도하지?”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안겼다.

다음으로 윤종신의 이별 위로곡 추천이 이어졌다.

장윤정은 자기애 끝판왕 윤종신과 규현의 우위를 가릴 수 없는 자기애 대결에 어이없음을 표현하는 감탄사만 연발했다고 해 이들이 추천한 이별 위로곡에 기대가 모인다.

또한 규현은 “30대 이후 신곡을 잘 안 듣기 시작한다”고 말문을 열었고 윤종신도 이에 동의했다.

규현은 “하지만 신곡을 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고 밝혔는데, 모두의 웃음을 한 번에 사로잡은 그 이유가 무엇일지 오늘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 ccnewsq©all rights reserved.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충청뉴스Q | 주소 : 34320 대전본부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 (한밭아파트) 한밭아파트상가2층201호 | 본사 :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786번길 9-18 | 내포본부 :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40번길9
    | 서울-경기본부 : 서울 중구 퇴계로45길 22-6, 일호빌딩 205호 | 사업자번호 : 747-51-00095 | 제호 : 충청뉴스Q | 등록번호 : 충남, 아00239 | 발행일자: 2014년 8월 28일
    발행인 : 양승선 | 편집인 : 양승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선/이월용
  • 충청뉴스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