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334, 335번 확진자가 3월29일 6시31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성334, 335번 확진자는 28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29일 6시31분 양성판정을 받았다.
음성334번 확진자는 경기도 이천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무증상이며 음성335번 확진자는 대전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무증상이며 진천군 거주자로 확인됐다.
음성군보건소는 감염경로 파악등 역학조사 중이며 확진자는 추후 병상배정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이 있었거나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경우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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