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15 공동선언실천 인천본부, 흥사단 인천지부와 학교 현장의 평화·통일교육 내실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인천시교육청과 두 기관은 통일과 평화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형 수업과 평화·통일 유적지 탐방 1일형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해당 수업은 3월 29일부터 4월 15일까지 관내 초·중·고 중 희망교의 신청 접수를 받아 5월부터 11월까지 학교별 일정에 맞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지역에 기반한 유관기관 연계 평화·통일 교육프로그램은 인천의 학생들이 평화 감수성을 증진하고 통일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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