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맞춤형 노동인권교육 자료를 개발해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초등학교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자료는 노동과 나의 연결고리, 노동아 너는 누구니? 전지적 노동인권시점 어서와, 노동인권은 처음이지? 우리 삶에 숨어있는 노동이야기, 노동 나와라 뚝딱 노동,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세상을 바꾸는 노동이야기 노동인권과 미디어리터러시 노동인권 is 뭔들~ 등 총 11개의 교안이 초·중·고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또한 자료에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역량과 수업 활용이 구체적으로 제시됐으며 노동인권교육이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제작됐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인천의 학생들과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는 맞춤형 교안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이 강사들의 교육자료 개발로 동력을 얻어 학교 현장에 안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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