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오는 7일까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을 위해 2019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만 18세 이상 등록장애인으로 일반형일자리, 복지일자리,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사업으로 4개 분야 총169명이다. 전년대비 19% 증가했다.
단, 정부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일자리사업 참여자, 사업자등록이 있는 자, 국민건강보험 직장 가입자 등은 참여대상에서 제외된다.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는 공공기관에서 장애인복지 행정업무 보조로, 복지일자리 참여자는 도서관 사서보조, 급식보조, 주차단속 보조요원으로 근무한다.
또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보조는 노인전문병원 및 노인요양시설 등에서 근무하며, 시각장애인 안마사파견사업은 노인복지관과 경로당에서 안마서비스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 기간은 오는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참여희망자는 시홈페이지 공고/고시/입찰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장애인등록증 사본을 지참 후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장애인복지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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